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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청약 25만원 꼭 넣어야 하나요? - 공공청약과 민간청약에 따른 차이 오는 11월부터 청약통장의 월 납입 최대 인정액을 기존 10만원에서 25만원으로 상향됩니다. 앞으로 25만원을 꽉 채워서 납입을 해야하는게 좋은지 궁금한 분들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공공청약과 민간청약에 따라 납입금 전략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공공주택 청약에서는 월 10만원까지만 납입액으로 인정해 저축 총액이 많은 순으로 당첨자를 선정하기 때문입니다. 1. 공공청약을 목표로 할 경우공공청약은 납입 횟수나 금액이 당첨에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매달 25만원을 꾸준히 납입하면, 가점이 빠르게 쌓이고 우선순위가 높아지기 때문에, 공공청약을 계획 중이라면 최대한 한도를 채워 납입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특히 분양형 임대주택과 같은 경우, 납입금이 우선순위에 직접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이를 염두에.. 더보기
3가지 부동산 규제와 앞으로의 전망 최근 한국 정부가 도입한 세 가지 주요 부동산 규제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겠습니다. 이 규제들은 가계부채 관리와 부동산 시장 안정화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각 규제는 부동산 시장과 금융 시장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1. 은행의 가계대출총량제한 가계대출총량제한은 은행들이 한 해 동안 제공할 수 있는 가계대출의 총량을 제한하는 규제입니다. 정부는 가계부채 증가를 억제하기 위해 이 제도를 도입했으며, 은행들은 연간 대출 증가율을 일정 수준 이하로 유지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은행들은 가계대출 증가율을 5~6% 내로 제한받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정부가 특정 은행의 연간 가계대출 증가율을 5%로 제한했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예시: 2024년 초, A은행의 총 가계대출 잔액이 10조 원이었다고 .. 더보기
등기부와 대장의 차이점, 보는 방법 등기부와 대장은 부동산 거래에서 매우 중요한 서류로, 각기 다른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모두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글에서는 등기부와 대장의 차이점, 그리고 각각의 문서를 확인할 때 주의해야 할 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등기부와 대장의 차이점 한 마디로  등기부는 법적사항을, 대장은 물적사항을 확인하는 문서입니다. 등기부등기부는 부동산의 소유권 및 권리 관계를 기록한 공적 장부입니다. 등기부에는 부동산의 소유자 정보, 저당권, 가압류, 지상권 등 부동산에 설정된 권리와 그 변동 사항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등기부는 부동산의 '법적 권리 상태'를 확인하는 데 필수적인 자료로, 부동산 거래 시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서류입니다.등기부는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뉩니다:표제부: 부동산의 위치, 지번, 면.. 더보기
청약 무순위 줍줍? 주의할 점 300만명 가까운 신청자가 몰리며 청약홈 홈페이지 마비 사태를 일으켰던 경기 화성 ‘동탄역 롯데캐슬’ 무순위 청약의 당첨자가 발표됐습니다. 이번 동탄역 롯데캐슬 무순위 청약으로 ‘청약홈 홈페이지 대란’이 일어나기도 했습니다.이른바 ‘로또 청약’으로 불리면서 신청자가 한번에 폭발적으로 몰렸기 때문입니다. 이번 동탄역 롯데캐슬은 당첨되면 10억원 이상의 차익을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14억~15억원에 거래되는 매물을 2017년 최초 분양가인 4억7200만원에 매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특히 무순위 청약의 경우 청약통장도 필요하지 않은 데다 유주택자도 참여할 수 있는 등 제한이 없어 더욱 많은 신청자가 몰린것입니다.   우리나라 부동산 청약 시스템은 다양한  종류로 구성되어 있어, 각각의 특성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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