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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Issue

각 Ai 특징 및 용도

 
지피티 이후 제미나이의 역전과 클로드의 등장, 마누스와 같은 ai agent의 발전 등 그 속도가 엄청나다.
ai를 쓸줄 모르면 이제 손해다.
실제로 회사에서 사무 업무는 ai로 가능하기 때문에 굳이 관련 신입을 뽑고 있지 않다고 한다.
 

 
 
 
'조사'에 강한 퍼플렉시티에게 각 Ai 특징을 분석시켜봤다.

서비스강점약점잘 맞는 용도
클로드(Claude)긴 문맥 이해, 자연스러운 글쓰기, 코딩, 구조화된 추론에 강하다. 기본적으로 웹 검색·실시간 정보 접근이 강한 편은 아니고, 멀티모달/에이전트 생태계는 목적별로 다른 서비스가 더 편할 수 있다. 문서 요약, 보고서, 글쓰기, 코드 리뷰, 긴 대화
마누스(Manus)“답변”보다 “실행”에 초점이 맞춰진 에이전트형 서비스다.크레딧 기반이라 복잡한 작업은 소모가 빠르고, 비용 예측이 어렵다는 평가가 있다. 리서치 자동화, 작업 위임, 반복 업무
ChatGPT범용성, 기능 폭, 플러그인/도구 생태계가 강하다. 어떤 기능은 플랜에 따라 제한이 크고, 고급 기능은 유료 비중이 높다. 대부분의 일상 업무, 글쓰기, 코딩, 멀티태스킹
퍼플레시티(Perplexity)검색 기반 답변과 출처 제시가 강점이다. 순수 창작·장문 작업은 범용 챗봇보다 덜 자연스럽게 느껴질 수 있다. 최신 정보 탐색, 조사, 출처 확인
그록(Grok)X(트위터) 기반 실시간성, 시사/화제 추적에 유리하다. X 생태계 의존도가 높고, 범용 업무용 품질은 작업에 따라 편차가 있다. 실시간 이슈, SNS 트렌드, 빠른 현황 파악
제미나이(Gemini)구글 서비스와의 통합, 멀티모달, 긴 컨텍스트, 검색 연동이 강하다.제품 구성이 조금 복잡하고, 무료/유료 기능 차이를 체감하기 쉽다. Gmail/Docs/Drive 연동, 멀티모달 작업, 자료 정리

 
 

어떤 걸 고를까

  • 글쓰기, 요약, 문서 작업이 중심이면 Claude가 가장 깔끔하다.
  • 검색, 출처, 최신 정보 확인이 중심이면 Perplexity가 효율적이다.
  • 범용성 하나로 해결하고 싶으면 ChatGPT가 무난하다.
  • 무료 이미지 생성, 구글 문서·메일·드라이브를 자주 쓰면 Gemini가 이득이다. 
  • 실시간 시사와 X 반응이 중요하면 Grok이 맞다.
  • “내 대신 일을 진행”시키고 싶으면 Manus가 가장 에이전트답다.

 
실제로 나는 여러 플랫폼에서 시황을 정리해주는 것을 긁어와서 클로드에게 요약, 정리를 시켜서 한 번에 파악한다.
클로드는 파워포인트 제작에도 강력하다. 주제를 던져주면 알아서 PPT를 만든다.
조사가 필요한 것은 주로 그록, 퍼플렉시티를 이용하고
약간 창의적인 해석을 도출해야하는 것은 chatGPT를 사용한다.

마누스로는 나 대신 일을 할 프로그램을 이것저것 만들어보는 중이다. 매일 주는 크레딧으로 여러 웹기반 프로그램을 만들어보고 있는데 썩 만족스럽진 않다.
 

마누스가 웹사이트를 만들어준다.



클로드에게 시켜본 마감시황 PPT

 
 
 

각 Ai를 한 곳에서 사용할 수도 있다. 

그럴 땐 “API를 직접 연결하지 않고도 한 곳에서 여러 AI를 쓰는” 플랫폼을 활용하는 게 훨씬 경제적이고 현명하다.
원래는 API 방식(Key 입력 방식)으로 직접 연결해줘야 한다. 하지만 위 플랫폼을 사용하면 그런 절차가 필요없다.
개발자용 API를 일일이 구독하고 연결하는 건 비용도 비용이지만 관리 자체가 너무 복잡하다.
 
1. Perplexity Pro/Max 

퍼플렉시티 Pro를 구독하면 ChatGPT(최신 모델), Claude(3.5/3.7), Gemini(Pro/Ultra)를 한 인터페이스에서 모델만 바꿔가며 다 쓸 수 있다. API Key를 따로 살 필요가 없다.
 

2. Poe (Quora에서 만든 통합 플랫폼)

Poe는 전 세계 모든 유명 AI(GPT-4o, Claude 3.7, Gemini 1.5, Grok 3 등)를 하나의 창에서 쓸 수 있게 만든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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